나는 개그야의 "뭔말인지 알지?" 코너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통쾌해 지는 것을 느꼈다.내 맘을 어찌 저리 잘 알까경태가 소해달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선 돼지 흉내 내고 화가나서 나중에 포기하고 "안해 안해"하는 모습이내 속과 너무 닮았다.
여태까지 보아온 풍자개그 중에 가장 재미있고 후련했던 개그로 꼽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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