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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살짝익은 토끼~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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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거북이를 닮고 싶은..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Sat, 29 Sep 2007 12:54:31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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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살짝익은 토끼~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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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거북이를 닮고 싶은..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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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뭔 말인지 알지???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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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9/98/d0039798_46fe4136d4f57.jpg" width="500" height="284.09090909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9/98/d0039798_46fe4136d4f57.jpg');" /></div>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[mbc 개그야 "뭔말인지 알지?" 코너]<br>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9/98/d0039798_46fe413e3fc7c.jpg" width="500" height="284.09090909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9/98/d0039798_46fe413e3fc7c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9/98/d0039798_46fe414446259.jpg" width="500" height="284.09090909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9/98/d0039798_46fe414446259.jpg');" /></div><br>사회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단절로 많은 혼선이 있다.<br>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또는 자신의 사고의 패러다임과 다른 의견일 경우<br>모른 척하거나 무시한다.<br>&nbsp;</p><p>나는 개그야의 "뭔말인지 알지?" 코너를 보면서 너무나 <br>가슴이 통쾌해 지는 것을 느꼈다.<br>내 맘을 어찌 저리 잘 알까<br>경태가 소해달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선 돼지 흉내 내고 <br>화가나서 나중에 포기하고 "안해 안해"하는 모습이<br>내 속과 너무 닮았다. </p><p>여태까지 보아온 풍자개그 중에 가장 재미있고 후련했던 개그로 꼽고 싶다.<br>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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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I Think so</category>
		<pubDate>Sat, 29 Sep 2007 12:13:1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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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사람이 중요한 이유-1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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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6/98/d0039798_46fa6c776011c.jpg" width="500" height="284.09090909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6/98/d0039798_46fa6c776011c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6/98/d0039798_46fa6c7cefec6.jpg" width="500" height="284.09090909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6/98/d0039798_46fa6c7cefec6.jpg');" /></div><br>MBC 개그야에 "달려"라는 코너가 있다.<br>자전거 손잡이만 가지고 만든 상황극인데 상당히 매력이 있다.<br><br>나는 이 코너를 좋아한다.<br>기존에 없었던 너무나 평범한 소재를 가지고 웃음을 선사한다.<br>바꿔 말하면 개인 황제성의 개그 능력으로 승부를 하고 있다는 <br>것으로 보인다.<br><br>마빡이 같은 경우는 특별한 상황을 토대로 만든 개그 코너이다.<br>개그맨의 개성도 한 몫 했지만 특별한 상황설정과 분장의 도움을 <br>많이 받는 경우에 해당한다.<br><br>그러나 "달려"라는 코너는 너무나 심플한 도구를 가지고 코너의<br>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고 개인 황제성의 매력으로 자전거의 손잡이만<br>있는 것이 더 재미있는 요소로 작용하게 만들고 있다.<br><br><strong><span style="COLOR: #ffff66">중요한 것은 주위환경이나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속 <br>깊이 실감하게 만들어 주었다.<br></span></strong><br>회사에서는 대표이사가 누구인가 또는 팀장이 누구인가에 따라 업무 실적이<br>달라진다. 그러나 이것이 그 사람 때문이라는 것은 잘 설명이 안된다.<br>특히 직접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컨트롤 하는 관리직일 경우<br>추상적인 일을 많이 하므로 더더욱 그렇다. <br><br>황제성 개그맨이 아니라면 "달려"라는 코너는 있을 수 없다.<br>그 대표이사가 없었다면 회사는 존재할 수 없다.<br>그 회사의 아이템이 괜찮아 보여 다른 대표이사가 대신했어도<br>가능했을 것 같아 보이는 회사가 있지만 그 역시 마찬가지다.<br><br>이것의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.<br>어떤 아이템으로 시작하던지 그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서 추구하는 것은<br>궁극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.<br>본질은 아이템이 아닌 것이다.<br><br>인간, 회사가 얻고 싶어하는 모든 것은 <br>인간이 전부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.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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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I Think so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6 Sep 2007 14:49:0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질문의 7가지 힘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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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class="view" style="FONT-SIZE: 9pt; FONT-FAMILY: 돋움"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4/98/d0039798_46f7a32e0fae4.jpg" width="400" height="53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4/98/d0039798_46f7a32e0fae4.jpg');" /></div></span>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&nbsp;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평상시에 대화에서 나는 질문을 사용한다.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그냥 나오는데로 하거나 <br>정말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사용했다.<br>그리고 날카로운 질문으로 인해 찔끔해본 경험도 물론 있다.<br>나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. <br>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법이 질문이라는 것을 모른채 사용한다.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이 책은 질문의 본질적인 기능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.<br>나는 질문이라는 것을 소재로 책을 쓸 정도로 세밀하게 관찰할 자신은 없다.<br>저자의 놀라운 관찰력에 놀랄 뿐이다.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br>질문의 7가지 힘중에 특히 나의 주목을 끈 것은 <br><strong><span style="COLOR: #ffff66">일곱번째 힘 : 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이 된다.는 내용이었다</span>.</strong><br>그 설명중에 든 예를 하나 들어 보면(169p)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&nbsp;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예)<br>한번은 대형 중개 회사의 간부인 조 빌링스라는 사람이 찾아왔다.<br>그는 나에게 관리자들을 위한 교육 과정을 의뢰했다. 우리는 2주일<br>후에 그의 사무실에서 다시 만나 계약서에 서명하기로 하고 그 때 <br>교육 과정을 준비하기로 했다.<br>&nbsp;하지만 그의 사무실에 찾아갔을 때 빌링스는 내게 그 교육 과정을 <br>실시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. 나는 실망스러웠다. 그리고 제일 <br>먼저 머리에 떠오른 생각은 다시 생각해 보라고 그를 설득해야 <br>겠다는 것이었다. 나는 그에게 한 가지 질문을 했다. <span style="COLOR: #ffff66"><strong>"</strong></span><span style="COLOR: #ffff66"><strong>빌링스 씨, <br>당신은 우리의 교육과정에 무척 관심을 보이셨습니다. 2주일 <br>전에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고 싶었나요?"</strong></span> 빌링스는 이런저런 <br>이유를 말하다가 자신의 계획이 여전히 타당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. <br>그의 열정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. 그는 계속해서 관리자들을 교육<br>시켜서 팀의 능률과 실적을 향상 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이야기했다. <br>내가 다시 말할 필요도 없었다. 5분 후에 그가 말했다. "하겠습니다.!" <br>그리고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.<br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대들거나 반항하는 느낌도 들지 않고 집요한 잡상인의 냄새도 나지 않고<br>부정적인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상대방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<br>아주 맘에 쏙드는 질문이다.<br>"도로시 리즈"씨 한 수 배웠습니다. 라고 말하고 싶다.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책에서 인용된 예중에는 가식적이거나 형식적이라는 느낌이 농후한 것들이<br>많다. 그래서 읽다 보면 실망도 하지만 질문의 힘에 대한 본질을 알게 된다는<br>기쁨에 이내 묻히고 만다. 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읽고 나서 질문의 힘을 몇 번 써먹었다. 신기한 초능력을 배운 느낌이다...ㅎㅎ<br>어른들 앞에서는 억울해도 말 대꾸를 할 수 없는 것이 우리나라 실정이다. <br>그래서 마치 어린애들처럼 질문을 했다. 내가 버릇없다고 느끼는 어른들은 <br>없었다. 그리고 어른들은 나에게 요구했던 일을 철회했다. <br>(여기서 말하는 어른이란 70세이상의 노인을 말한다. )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몇 년 전에 보험회사에 가서 교육만 받아 본 적이 있다.<br>영업 방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주로 질문을 자유자재로 사용했다.<br>질문을 계속 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쥔다고 가르쳐 주었다.<br>그러면서 질문을 하는 것을 시범을 보여주었다.<br>나는 그때 무슨 질문을 하는지 부지런히 필기를 해서 외웠다.<br>정말 유용해 보였기 때문이다.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그러나 이런 방법의 학습은 응용이 되지 않는다.<br>본질을 이해해야 어떤 상황에서든 응용이 되고 유용한 지식이 된다.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간만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었다.</span></p><p align="left"><br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질문의 7가지 힘<br>1.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온다.<br>2. 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.<br>3. 질문을 하면 정보를 얻는다.<br>4. 질문을 하면 통제가 된다.<br>5. 질문은 마음을 열게 한다.<br>6. 질문은 귀를 기울이게 한다.<br>7. 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이 된다.<br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br></span></p><p align="left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</span></p></div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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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book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4 Sep 2007 11:44:1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2007 보훈가족 제대군인 취업박람회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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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c7d53487.jpg" width="500" height="26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c7d53487.jpg');" /></div><br>2007 보훈가족,제대군인 취업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.<br>(일시 2007.9.18-9.19 / 장소 학여울역 SETEC)<br><br>이러한 박람회가 매년 열리는 것을 보면서&nbsp;우리나라도 군인과 군인가족에 대한 <br>혜택이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인 정책이라는 것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.<br><br>박람회에서 특별히 이목을 끄는 것은 UCC 자기 소개 동영상을 촬영해주고 편집까지 해주는<br>장면이었습니다.(아래 사진)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f6ab7f32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f6ab7f32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f754541b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f754541b.jpg');" /></div><br>아래 사진은 UCC자기소개서를 만들기 전에 셀프로 연습을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.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ff622448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1ff622448.jpg');" /></div><br><br>다음은 박람회장 풍경입니다. <br>이력서를 현장에서 쓰시는 분 기억력이 대단하십니다. <br>연세좀 있으시던데 다 외워서 작성하시고...;;<br>모집공고를 보고 상담을 받는 분들 모두 바쁘게 시간을 <br>보내고 있었습니다.&nbsp; 꼭 취업하시길 기원합니다. ^^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6143c3a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6143c3a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724fdb9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724fdb9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870a76e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870a76e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927b56a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927b56a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9c60ad2.jpg" width="500" height="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09/20/98/d0039798_46f2229c60ad2.jpg');" /></div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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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I Think so</category>
		<pubDate>Thu, 20 Sep 2007 07:35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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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시지프스의 신화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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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18/98/d0039798_46ee9e5caadf5.jpg" width="238" height="4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18/98/d0039798_46ee9e5caadf5.jpg');" /></div><br><br>지금으로 부터 12년 전에 읽은 책이다.<br>솔직히 말해서 무슨 말인지 그때는 몰랐다. 다만 그 당시 이 책을 읽고 서울대생이 자살했다고 <br>하길래 호기심으로 선택했던 책이었다. 그러나 이번에는 나의 궁금증을 풀기 위하여 읽었다.<br>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 내 자신을 보고 너무나 신기했다.<br><br>시지프스의 신화라는 말은 대부분 다 들어보았고 스토리도 안다.<br>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는 이가 많다.<br><br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br>시지프스의 신화<br><br>시지프스는 제우스 신으로부터 올림푸스 산 위로 바위를 밀어 올리라는 벌을 받았다. <br>그런데 시지프스가 있는 힘을 다해 산 위로 바위를 밀어 올려 놓는 순간 바위는 산 <br>아래로 굴러 떨어지도록 저주 되어 있었다. 산 자체가 뾰족한 삼각형으로 되어 있으니<br>당연하기도 하다. 바위를 산 위로 밀어 올려 놓고 한 숨 돌리는 그 순간의 만족이 있을 뿐<br>다음 순간 만족의 바위는 불만족의 산기슭으로 굴러 떨어져버림으로써 시지프스는 또 다시<br>바위를 밀어 올리느라 심신을 혹사해야 하는 것이다.<br><br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br><br>회사에 취업을 해서 몇 달 모은 돈으로 마티즈를 사고 나면<br>아반떼를 타는 사람이 부럽고 그래서&nbsp;죽어라 하고 돈을 모아서 아반떼를 사고 나면<br>소나타가 타고 싶다. 이것이 충족되면 그랜져가 타고 싶고 그러면서 BMW 나 벤츠가 눈 앞에 <br>어른 거린다. 이러한 욕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뼈빠지게 일을 한다. 그러나 그러면 <br>무엇하랴 더 높은 욕망이 또 생기고 그것때문에 또 바위를 밀어 올려야 하는데...<br>승용차만 그러하랴.. 집도 그렇고 진급도 그렇고 눈에 보이는 것 모두 그런것을...<br><br>도데체 만족은 언제 찾아오는 것인가?<br>인간이야말로 정말 제우스 신으로 부터 저주받은 시지프스에 불과하다.<br>그리고 이것은 딜레마의 시작이기도 하다. 욕망이 없다면 사람은 나태해지고<br>발전이 없을 것이다. 그러나 끝 없는 갈증과 고통을 주기도 한다.<br><br>시지프스가 산 위에 바위를 올리는 방법은<br>힘으로 밀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조절 하는 것이다.<br>이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?<br>내가 알기론 부처님, 예수님, 공자, 맹자 정도이다.<br><br>물론 각 종교에서는 진작부터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했다.<br>단지 실천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 문제일뿐...ㅎㅎㅎ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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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book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7 Sep 2007 15:31:5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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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컨설팅커리어 가이드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niccuya.egloos.com/147872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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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17/98/d0039798_46ee4439c7ab1.jpg" width="268" height="4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09/17/98/d0039798_46ee4439c7ab1.jpg');" /></div><br><br>책이라기 보다는 보고서에 가깝다. 깊이는 없었다.<br>단지 컨설팅의 껍데기 정보를 수집해 놓은 것에 불과했다.<br>컨설팅의 종류는 많은데 그것에 대해 전부 개괄적으로 정보가 들어 있다.<br>그 형식은 컨설팅 업계에서 유명한 일화 몇 개와 모집 요강 정도의 지식이 기록되어 있다.<br><br>내가 잘 몰라서 이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<br>나는 "출판사의 기획에 낚였다"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.<br><br>저 책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<br>일단 서점에 가서 보고 결정하는 것을 추천한다.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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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book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7 Sep 2007 09:14:5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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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마음을 다스리는법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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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18/98/d0039798_46ee9f6a95453.jpg" width="257" height="4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18/98/d0039798_46ee9f6a95453.jpg');" /></div><br><br>정말 훌룡한 책이다. 다만 아쉬운 점은 읽는 사람 입장에서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각으로 <br>접근했다면 정말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다. 전형적인 동양인의 시각으로 접근한 것 같다.<br><br>이 책에서 나는 두가지를 얻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.<br><br>1. 희구(希求) - 바랄 희, 구할 구<br>희구는 욕구, 욕망 2가지로 구성된다.<br>욕구는 내 능력이 되는 것까지 바라는 것이고<br>욕망을 내 능력을 넘어선 것을 바라는 것이다.<br><br>욕구의 예를 든다면 회사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하여 높은 성과를 거뒀다면 연봉의 인상이나 <br>보너스 를 기대한다 이것이 욕구이다. 욕구는&nbsp; 건전한 것이며 사람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.<br><br>욕망의 대표적인 예는 공무원의 부정부패이다. 공무원 월급으로는 고급 주택이나 많은 재산을 <br>보유할 수 없다. 그러나 이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뇌물을 받거나 자신의 횡령을 저지른다.<br>욕망을 실현한 사람은 영화의 주인공이나 뉴스에 대서 특필 된다.<br><br>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. 욕망은 월세집을 원해서 갖게 되면 <br>더 힘든 전세집을 원하게 되고 그 다음은 내 집, 그 다음은 강남의 고급주택, 그 다음은 여러채 <br>등으로 끝 없이 놀라운 속도로 증가해 버려 사람의 능력으로는 그것을 충족시킬 수가 없다. <br>대기업 CEO들은 충분한 것을 가졌다고 생각하는가? 그들도 늘 부족하다. 재화가 부족해서가 <br>아니라 욕망을 조절하지 못했기 때문이다. <br><br>이것을 조절할 방법은 없는가?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이 있다.<br><br><br>2. 자극과 반응<br>사람은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고 눈, 코, 입, 귀, 몸, 마음으로 이 자극을 받아 들이고 판단하여 <br>반응을 한다. 이것을 받아 들일 때 집중하여 그것이 불건전한 욕망을 자극하는 것이면 거부하고<br>건전한 욕구를 자극하면 받아들이라는 것이다. 이것을 "알아차림"이라고 표현했다.<br><br>나는 이것의 설명이 참 마음에 안든다. 서양 철학 서적에서도 이러한 설명을 본 적이 있다.<br>거기서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. 이 공간에 자극이 머무르는 동안 사람은 그것을<br>돌려보낼 수도, 받아 들일 수도. 없애 버릴 수도 있다. 이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은 이미<br>자기 개인의 반응의 패러다임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 패러다임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꾼다면<br>능숙하게 해 낼수 있다.라고 설명하고 있다.<br><br>그 본질에 있어서는 같은 말일지라고 후자의 설명이 내 피부에 더 와 닫는다.<br>내가 싫어 하는 자극이 오면 나는 불같이 화낼 것이고 음식을 보면 군침을 흘릴 것이다.<br>돈을 보면 욕심이 날 것이고 이러한 패러다임은 교육받지 않은 인간도 생존을 위하여 <br>먹고 자고 배설하는 그리고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패러다임으로 <br>형성될 것이고 학교와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것이 패러다임으로 형성될 것이다.<br><br>이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것은 정말 성자가 되는 길이 아닐까 한다.<br>그러나 부분적으로&nbsp;바꿀 수 있고 이것은 자신의 삶을 더욱 윤택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데는 찬성한다.<br><br>이 책에서 "알아차림"의 방법으로 권하는 명상은 아직은 나 한테 무리인 것 같다.<br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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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book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0 Sep 2007 01:24:1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 이유?(조정현편)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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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<strong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생방송 tv연예(방영일:2007.9.5일)</span></strong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4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c8146ac3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4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c8146ac3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4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c9064ad6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4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c9064ad6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3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c98062d1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3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c98062d1.jpg');" /></div><br>지금부터 약 15년전 개그맨 조정현은 개그맨중에서 가장 먼저 운전수가 딸린 고급승용차를 타고 <br>다녔다고 한다. 그러나 뇌출혈로 사회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. <br>지금 나이 50세인 그가 후배들에게 하는 말을 들어본다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3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1f93df5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3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1f93df5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5f4e785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5f4e785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65919b2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65919b2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4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6c344a7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4.egloos.com/pds/200709/09/98/d0039798_46e3dd6c344a7.jpg');" /></div><br>나도 올해만 살고 안 살꺼처럼 무리 하면서 살았던 적이 있다. <br>뇌출혈까지는 안갔지만 병원에 4개월간 입원하고 나왔더니 <br>직장은 회사사정상 다른 사람을 채용했다며 미안해 하지만 일자리는 없어졌고<br>모아놓은 돈은 병원비로 다 날리고 백수로 전전하면서<br>친구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어야 했던<br>씁쓸한&nbsp;기억을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일까?<br><br><strong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토끼가 거북이에게 진 까닭은 뇌출혈(?)<br></span></strong><br></p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un, 09 Sep 2007 11:58:0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MBC 100분 토론[MBC-2007.09.06]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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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3.egloos.com/pds/200709/08/98/d0039798_46e16d7eb3278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3.egloos.com/pds/200709/08/98/d0039798_46e16d7eb3278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08/98/d0039798_46e16d87348ad.jpg" width="500" height="2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9/08/98/d0039798_46e16d87348ad.jpg');" /></div>MBC 100분 토론[MBC-2007.09.06]</p><p>&nbsp;</p><p>나는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다. 그러나 유시민은 좋아한다. 미안하지만 대통령 <br>후보로써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달변가로써 좋아한다.<br></p><p>내 관심사는 정치가 아니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인지라 어쩔 수 없다. </p><p>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후보 5명이 나와서 100분간 자유토론을 했지만 내 마음에 <br>드는 내용은 없었다. 내 관심을 끈 것은 유시민 후보의 발언 중 하나였다.</p><p><br>지금 새만금 사업을 시작한다면 반대할 것이다. 그러나 둑이 다 만들어지고 <br>개벌이 다 썩어 버린 현재에 와서 그 둑을 터뜨려야 하느냐고 묻는 다면 물론 <br>아니다. 바꿀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기 보다는 그것을 인정하고 더 나은 이상을 <br>위해 나아가려는 것이 정치를 하는 자신의 목표라고 말했다.</p><p><br>100분 토론에 나와 있는 5명의 후보 모두 말은 다르지만 같은 취지의 말을 했다. <br>하지만 내 마음을 움직인 것은 유시민 후보의 새만금 사업을 예로 든 이야기 <br>뿐이었다.</p><p><br>세상이 진보하는 단계를 흔히 커뮤니케이션의 발달과 동일하게 본다. 인간을 <br>동물에서 이탈시킨 것은 언어의 발달이며 그 후 활자, 전보, 전화등의 진화를 <br>거쳐 인터넷 웹2.0 시대를 맞이 했다. </p><p><br>대한민국의 정치가 발전하려면 정치인과 국민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한 단계 <br>진보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. 진보라는 것이 어떤 문명기기가 생겨나야 <br>진보가 되는 것이 아니다.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정치인을 포함한 각 개인의 <br>사고의 패러다임 변화도 포함된다.</p><p><br>대통령으로서 어떤 일을 했는가도 중요하겠지만 국민과 지속적으로 어떻게 호흡하고 <br>국정에 반영시켰는가도 국민의 만족도에 크게 작용할 것이다.<br><br><br>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I Think so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7 Sep 2007 15:28:5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혼자가면 안되요~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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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<strong><span style="COLOR: #ffff00">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앙겔라 메르겔 독일총리가 한 말이 있다.<br>&nbsp;"빨리 가려면 혼자 가도 된다. 그러나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야 한다."<br></span></strong></p><p><br>가슴에 와 닫기는 한데 무슨 뜻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.<br>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두가지를 알아야 한다.<br></p><p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br><strong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br>1. 성공이란?<br></span></strong>모든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어 한다.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성공이란 단어가 <br>갖는 의미중에 한 가지를 빼먹는다. 사람들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면 돈, 행복한 <br>가정, 개인의 만족, 명예, 권력등을 꼽는다. 그런데 이것을 얼마간 지속 시켜야 <br>하는 지는 생각 안한다. 그냥 한번 돈 많이 벌었으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. </p><p><br>이해하기 쉽게 인간의 평균 수명을 100년이고 돈을 성공의 요인이라고 가정하자.<br>35세에 사업에 성공해서 돈을 100억 벌었다면 성공한 것일까. 평생 풍족하게 살 <br>돈은 해결됬다, 하지만 3년후에 사업이 기울어 쫄딱 망했고 그 결과 반지하 월세방에 <br>살면서 쌀 떨어질 걱정을 하고 있다면... 인생은 모르는 거니까...ㅎㅎㅎ<br>&nbsp;<br>성공은 주식으로 치면 우량주나 블루칩의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. 지속적으로 <br>성장하고 사회생활을 그만 두는 시점인 65세쯤에 뒤돌아 보았을 때 그 실적이 <br>우수한 것이 성공이다. 한 순간에 폭등하고 폭락하는 주식은 결코 성공이 아니다.</p><p>&nbsp;</p><p><strong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2. 진리 or 현명한 선택이란?<br></span></strong>진리는 변하기 마련이고 아무리 현명한 선택을 해도 문제점은 있다. <br>(이 말에 대하여 이해가 안간다면 본인의 블로그중 "카네기 인간관계론" 편을 읽어<br>&nbsp;보길 권한다.)</p><p><br>예를 들어보면<br>요즘 새로운 아이템인 블로그 마케팅 회사에 내가 입사했다고 가정하자.<br>나는 입사하자 마자 무서운 열정을 보이며 뛰어난 영업전략을 구축하고 이것이 <br>성공하여 사회의 마케팅 페러다임이 변하면서 내가 입사한 회사는 언론에 <br>회자되면서 성공한 기업을 꼽히게 되었다. 나는 훌륭한 인재로 인정받고 <br>성과급도 받을 것이다. 소위 작은 성공을 거두었다.</p><p><br>그런데 6개월 후<br>이러한 성공을 지켜보던 대기업이나 펀드자본이 블로그 마케팅 시장에 막대한 자본을<br>무기로 뛰어들어 우리 회사는 문을 닫았다. 나는 이제 실업자다.</p><p><br>그리고 나는 1개월 후 구글로부터 입사 제의를 받아 구글에 입사하였고 기존보다 <br>더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경력을 쌓아 가게 되었다.</p><p><br>조금 과장되긴 하지만 이러한 식으로 우여곡절이 계속되는 것은 누구나 경험하는 <br>인생이다. <strong>어떤 선택을 해도 문제점은 있고 우리는 이것을 지속적으로 해결해야 <br>한다. 따라서 선택에 있어서 정답이란 없다. 다만 선택에 따라서 발생하는 문제점만 <br>달라질 뿐이며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계속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.</strong></p><p>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</p><p><br><strong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* 함께 가고 싶다. *<br></span></strong>우리가 아무리 현명하게 선택을 하더라도 그것은 문제점을 안고 있고 그 문제점은 <br>우리에게 들이 닥칠 것이다. 이것을 지속적으로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<br>함께 해결하는 사람들보다 경쟁력에서 뒤지게 된다.<br></p><p>우리가 우리 인생을 평가하는 시점이 아무리 빨라도 65세라는 사실을 간과하지 <br>않는다면 지금 당장 나에게 돌아올 몫이 적어진다고 해도 함께 가야 더 높은 <br>곳에 도달 할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. </p><p><br>함께 가는 것은 힘든 일이다. 그러나 이것을 실행한다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. </p><p>여기 까지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.<br><br><br><strong><span style="COLOR: #ffff00">문제는&nbsp;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&nbsp;외면하고 바꾸려 하지 않는다. 또는 외관상은 <br>바꾸었다고 말하지만 본질은 바뀌지 않은 경우를 여러번 경험했다. 특히 우리나라의 <br>경우&nbsp;무지하게 심각하다. 인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이다.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<br>힘든 일이지만 꼭 바꾸어야 할 일이다. </span></strong>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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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I Think so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7 Sep 2007 14:06:5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살찐토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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